
맵퍼스, 공공 교통신호정보 내비게이션 연계
게시2026년 8월 11일 16: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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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퍼스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7개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를 자사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적용한다.
TSI-Hub 플랫폼을 통해 수집한 교차로별 신호 상태와 잔여시간 정보를 스마트폰 앱 '아틀란', 차량용 내비게이션, 화물차 전용 앱 '아틀란 트럭'에 순차 적용할 계획이다. 운전자는 교차로 진입 전 신호 상태를 미리 확인해 급가속과 급제동을 줄일 수 있다.
공단의 분석에 따르면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시 과속 발생 비율이 30%에서 20%로, 급감속은 59%에서 45%로 감소했으며, 이는 교통안전과 흐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차로 신호정보 내비에 연동”…맵퍼스, 공공 교통데이터 활용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