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공산 갓바위 환경정화 중 70대 50m 추락
수정2026년 4월 15일 09:40
게시2026년 4월 15일 08: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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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3시12분 경북 경산시 팔공산 갓바위 인근 관봉 아래 경사지에서 환경정화 작업 중이던 70대 남성 A씨가 약 50m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A씨는 국립공원 환경정화 작업에 참여하고 있었다.
함께 작업하던 동료가 신고했고 소방당국이 약 2시간 만에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하반신을 크게 다치는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급경사 작업 중 발생한 추락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립공원 환경정화 작업의 안전관리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팔공산 갓바위 환경 정화 중 70대, 50m 추락… 소방헬기 이송·중상
팔공산 갓바위서 환경정화 작업 중 70대 추락···50m 아래로 굴러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