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원의 주거침입강간미수, 구속 송치
게시2026년 8월 28일 1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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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는 20대 배달원 A씨를 주거침입강간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2일 서대문구의 20대 베트남 국적 여성 B씨 집에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약 한 달 전 배달 업무 중 B씨의 집을 방문했을 때 피해자가 혼자 거주한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A씨가 범행 당일 다시 집을 찾아간 것으로 보고 있다.
범행은 집 안에 있던 B씨의 지인들로 인해 미수에 그쳤으며,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A씨의 동선을 추적해 검거했다.

“혼자 무서워서 배달시키겠나”…배달 갔던 집 다시 찾아가 성폭행 시도 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