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주 '세 명이서 커피 한 잔' 논란
수정2026년 2월 25일 09:06
게시2026년 2월 25일 08: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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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며느리와 카페를 방문해 음료 한 잔을 나눠 마시는 모습이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공개됐다. 며느리는 종이컵을 가방에서 꺼내 나눠 마셨고, 전원주는 청와대 절약 표창 수상 경력을 언급하며 절약 습관을 강조했다.
전원주는 촬영 대본과 휴지를 재활용하고 겨울에도 보일러를 틀지 않아 도시가스 요금이 1370원에 그쳤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꾸준한 재테크로 약 40억 원대 자산을 형성하고 주식 수익률 600% 이상을 기록한 '절약형 자산가'로 알려져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인당 커피 주문은 매너', '과한 절약은 불편하다'는 지적과 '평생 습관', '절약이 부를 만들었다'는 옹호가 맞섰다. 절약과 공공장소 예의의 경계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세 명이서 커피 한 잔” 전원주 절약 습관에 갑론을박…미덕인가, 민폐인가
“절약도 과하면 민폐”…‘40억 자산가’ 전원주, 세 명이서 커피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