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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레바논 점령지 시찰하며 전쟁 재개 의지 천명

수정2026년 4월 13일 19:01

게시2026년 4월 9일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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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2일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를 방탄조끼 차림으로 방문해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았다"며 헤즈볼라 군사 작전 지속 의지를 밝혔다. 이스라엘군 총참모장은 군에 고도 대비 태세 전환과 이란 적대 행위 재개 준비를 지시했다.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직후 이뤄진 시찰로, 이스라엘 언론들은 군이 이란 기습 공격 대비 및 전쟁 재개를 준비 중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고위 당국자는 "이란 핵·미사일 압박이 불충분한 상태에서 전쟁이 너무 일찍 끝났다"며 재개 관심을 드러냈다.

전문가들은 네타냐후 총리가 사법 리스크 제거와 10월 총선 승리를 위해 전쟁을 고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초정통파와 강경 이민자 지지층이 이란 정권 교체 등 강제 수단을 선호하는 점도 배경으로 작용했다.

레바논 남부 지상전 현장을 방문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 총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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