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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미·이란 휴전에도 헤즈볼라 타격 지속 선언

수정2026년 4월 9일 07:50

게시2026년 4월 9일 06:20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8일 미국·이란 휴전 국면과 별개로 독자 군사작전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헤즈볼라 100개 목표물을 10분 만에 타격했으며 레바논·시리아·가자지구에 보안 구역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 미사일 생산 공장과 핵 원심분리 시설을 파괴했으며 혁명수비대 자금·무기 네트워크를 무력화했다고 주장했다. 이란의 모든 농축 우라늄 제거를 목표로 제시하며 핵 프로그램 저지 의지를 드러냈다.

네타냐후는 휴전이 이스라엘과의 완전한 공조 속에 이뤄졌다며 필요시 언제든 전투 복귀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다. 중동 긴장이 휴전에도 불구하고 불안정한 균형으로 재편되는 국면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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