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옌스 카스트로프, 프리시즌 워밍업 중 부상으로 이탈
게시2026년 8월 2일 06:3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옌스 카스트로프가 묀헨글라트바흐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워밍업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독일 리가인시데르는 1일 카스트로프가 예방 차원으로 워밍업을 일찍 마쳤으며, 최근 무릎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스트로프는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대한축구협회로 소속을 옮겨 태극마크를 달았으며,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직전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윙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했으나 오른쪽 발목 염좌와 허벅지 부상으로 여러 차례 결장했다.
이번 부상은 차기 시즌 포지션 경쟁을 더욱 어렵게 할 전망이다. 묀헨글라트바흐가 하시오카 다이키를 임대 영입하며 측면 수비수 자리를 놓고 경쟁이 심화될 예정이다.

'韓 축구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프리시즌부터 날벼락...유리몸 될 위기인가, "부상으로 인해 친선 경기 출전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