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캐슬 입단 박승수, '코리안 음바페' 손흥민 넘는 선수 되겠다
수정2025년 8월 6일 00:07
게시2025년 8월 5일 14: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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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윙어 박승수(18)가 2025년 8월 5일 손흥민을 넘어서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 K리그 최연소 데뷔·득점·도움 기록을 세우고 지난달 뉴캐슬로 이적했다. 최근 비공식 데뷔전과 토트넘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에디 하우 감독과 EPL 홈페이지로부터 '코리안 음바페'라는 별명을 얻었다. 10개 팀의 관심 속에서 뉴캐슬을 선택한 그는 팬들의 열정에 매료되었다고 밝혔다. 특유의 리듬감 있는 드리블에 대해 설명하며, 유튜브를 통해 미토마 카오루, 킬리안 음바페 등의 드리블을 참고하고 있다.
수원 삼성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EPL 데뷔를 앞당겨 기회를 잡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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