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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해운대구청장 부부, 은행 부정대출 혐의로 검찰 송치

게시2026년 4월 14일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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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청장 김성수와 배우자가 은행에서 부정하게 대출받아 지인에게 빌려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김 구청장의 배우자는 2024년 은행에서 30억 원을 대출받아 병원 개설을 추진하는 지인에게 빌려준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 구청장이 일부 관여하고 병원 개설 관련 행정상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판단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가 적용됐다.

김 구청장은 입장문을 통해 은행의 정상적인 심사 절차를 거쳐 대출이 진행됐으며 병원 인허가는 시청 소관이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해운대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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