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체조직 피부 ECM 안전성·임상근거 중심 논의 확대
게시2026년 10월 1일 16: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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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포럼에서 인체조직 유래 피부 세포외기질(ECM)의 안전성과 임상 근거, 기증 윤리를 중심으로 한 논의가 진행됐다. 소비자 1503명 대상 인식조사에서 80.4%가 피부 ECM을 긍정적으로 인식했으며, 안전성에 대해 소비자 99.2%, 의료진 99.4%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6개 의료기관 433명 환자 732회 시술 분석 결과 반복 시술과 이상반응 사이에 뚜렷한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법적 분류는 원재료·가공과정·최종 형태·사용 목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재건 분야에서 인체조직의 생체적합성이 강조됐다.
규제 변경은 확인된 안전·품질 문제와 과학적 근거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 GC녹십자웰빙 등 관련 기업들의 시장 진입이 이어지면서 제품별 특성과 임상자료 기준의 판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인체조직 피부 ECM, '사체주사' 논란 넘어 안전·임상 근거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