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5억 기부하고도 친구 집살이
게시2026년 10월 5일 08: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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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5년 만에 연극 '클로저'로 복귀한 가운데 여전히 친구 집에서 넉 달째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친구 어머니가 수육, 파김치, 소고기뭇국 등을 차려주는 룸서비스 같은 보살핌을 받으며 오는 12월까지 머물 예정이다.
최강희는 과거 약 5억원 기부, 에세이 수익금 기부, 골수 기증, 미혼모 자선 바자회 참여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2021년 연기 활동을 중단한 뒤에는 식당 설거지, 가사도우미 등 평범한 일을 경험하며 소박하게 살아왔다.
수억 원대 기부를 실천한 이력과 대비되는 소박한 거주 형태가 반전 일상으로 조명됐다. 새로운 거처를 정하기 전까지 친구 집에서 연극 대사를 연습하며 복귀 준비를 이어가는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5억 기부’ 최강희, 본인은 친구 집 얹혀사는 신세 “母표 룸서비스까지”
5억 기부하고 친구 집살이…최강희 “어머니가 매일 아침 룸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