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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정관장 꺾고 챔프전 진출…소노와 '5·6위 첫 우승 대결'

수정2026년 4월 30일 22:20

게시2026년 4월 30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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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가 안양 정관장을 84-67로 제압하며 챔프전 진출을 확정했다. KBL 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5위와 6위가 챔프전에서 맞붙는다.

KCC는 숀 롱 22점 15리바운드, 최준용 20점 9리바운드 등 전력 융단폭격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허웅(15점 5리바운드)·훈(12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 형제도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다음 달 5일 경기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시작되는 챔프전에서 소노는 창단 첫 우승을 노린다. KCC는 2024년 5위 우승에 이어 6위 최초 우승 도전에 나선다.

숀롱(부산 KCC)이 30일 부산 안방에서 열린 2025~2026 남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허훈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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