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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 아들 김지후 '발달장애' 루머 해명...영재성 공개

게시2026년 3월 5일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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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가 장남 김지후를 둘러싼 발달장애 루머를 직접 해명하며 아들의 영재성을 공개했다.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예고편에서 김지후는 한국어보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정태는 어릴 때부터 다른 언어에 관심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김정태는 영어를 자주 사용하다 보니 한국어가 어눌해 보여 발달장애 의혹이 나왔다고 밝혔다. 김지후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부터 알파벳을 독학하고 영어로 말하는 등 영재성을 드러냈으며, 대학교 영재교육원 과정을 수료했다.

김지후는 현재 부산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 진학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코딩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고 있다. 김정태는 아들이 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다른 아이들보다 빠르게 습득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랑했다.

김정태 아들 김지후. 사진|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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