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형사들5', 돈 때문에 저질러진 살인 사건 실화 공개
게시2026년 5월 23일 16: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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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5'에서 금전적 이유로 저질러진 강력 범죄 사건들의 실화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2005년 25세 승무원 살인 사건은 택시기사가 500만 원을 탈취하기 위해 피해자를 목졸라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한 사건으로, 범인은 GPS 기록과 타코미터 분석으로 특정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02년 발생한 여성 살인 사건은 철도청 공무원이 빚 독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이유로 현금 2만 원을 탈취하기 위해 흉기로 피해자를 살해한 사건이었다. 범인은 추가로 초등학생 납치·성폭행 미수 사건까지 저질렀으며, 1심 무기징역 후 2심에서 심신미약 등이 인정돼 징역 15년으로 감형됐다.
두 사건 모두 극소수의 금전을 위해 생명을 앗아간 범행으로, 출연 경찰들과 시청자들에게 깊은 분노와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승무원 살해 후 제설함에 시신 유기한 택시기사…피해자 카드로 유흥까지(‘용감한 형사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