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시카고 화이트삭스 니시다 리쿠, 빅리그 데뷔전 성공

게시2026년 5월 26일 06:5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인 신인 선수 니시다 리쿠가 26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니시다는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으며, 수비에서도 정확한 송구로 주자를 아웃시키며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니시다는 고등학교 졸업 후 오레건대학에 진학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2023년 드래프트 11라운드 329순위로 화이트삭스에 지명되어 마이너리그에서 4년간 306경기를 소화했으며, 타율 0.290, 출루율 0.410, 도루 110개를 기록했다.

니시다의 성공은 미국 대학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일본 선수들의 새로운 경로를 보여준다. 사사키 린타로 등 고교야구 유망주들이 미국 대학 진학을 선택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니시다의 활약이 이러한 추세를 더욱 확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니시다 리쿠가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사진= UPI= 연합뉴스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