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2026 FIFA 월드컵 중계 위해 6원화 해저케이블 구축
게시2026년 5월 25일 10: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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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2026 FIFA 월드컵 중계를 위해 미국 댈러스에서 국내까지 약 1만 4000㎞ 구간에 6개 회선의 해저케이블을 구축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때 4원화에서 2개 회선을 추가해 중계 안정성을 높였으며, 히트리스 프로텍션 기술로 신호 이상 시 즉시 다른 회선으로 전환한다. 국내 도달 콘텐츠는 안양사옥과 방배사옥으로 분산 전달해 장애 발생 시에도 중계가 유지되도록 지원한다.
해저케이블 전체 장애에 대비해 SRT 프로토콜과 무선 전송 시스템도 준비했으며, 현지 4명과 안양사옥 18명의 전담 직원이 24시간 상시 점검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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