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손태영, 미국 일상 공개하며 검소한 쇼핑 화제
게시2026년 8월 24일 06: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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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권상우와 함께한 미국 뉴저지 일상을 공개했다. 권상우 생일을 앞두고 처형들이 보낸 쿠폰으로 쇼핑에 나섰다.
손태영은 약 11만 원대 대중 브랜드 옷을 구매하며 검소한 소비 성향을 드러냈다. 권상우는 "비싼 옷 안 사도 예쁘다. 샤넬 같다"며 아내의 패션 센스를 칭찬했다.
700억 건물주로 알려진 부부의 소탈한 쇼핑 모습이 시청자 관심을 모았다. 화려한 소비 대신 합리적 선택을 보여주며 친근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샤넬인 줄"...'700억 건물주' 권상우, ♥손태영 '11만원 패션'에 감탄
권상우, ♥손태영 '11만원 반팔티'에 "비싼 거 안사 예뻐, 샤넬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