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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칼럼: 육체를 하느님의 성전으로 보존해야 한다는 주장

게시2026년 3월 31일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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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락경 목사는 인간의 육체를 하느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거룩한 성전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육체는 썩을 것이지만 영혼이 담겨있는 동안 거룩하게 보존할 책임이 있으며, 자신은 6·25전쟁과 민주화운동 과정에서도 80년 이상 이를 지켜왔다고 밝혔다.

목사는 모든 인간이 우주 역사상 전무후무한 독생자이며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자신의 성전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성전도 거룩하게 돌보며 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세상의 영광과 학문도 결국 꽃처럼 쇠잔한다며, 과거 과거급제나 현대의 서울대 졸업 같은 세상의 영광도 일시적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전북 정읍 사랑방 임락경 목사. 사진 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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