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후 달라진 삶의 가치관
게시2026년 10월 17일 10:3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지예은이 갑상선암 투병 경험을 계기로 달라진 삶의 가치관을 털어놨다.
지예은은 2026년 10월 16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일이 전부는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일에만 매달리던 과거와 달리 건강을 잃은 뒤 일상의 행복을 함께 챙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예은은 2026년 5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를 통해 갑상선암 수술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현재 지예은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그는 1994년생으로 댄서 바타와 2026년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예은♥바타, 결혼 서두른 이유 있었다 “갑상선암, 언제 죽을지 몰라” (비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