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아파트 70대 아내 살해 후 자해·신고, 범행 동기 진술 거부
수정2026년 7월 27일 14:09
게시2026년 7월 27일 12: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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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아파트에서 70대 남성 A씨가 동거 중이던 아내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범행 직후 자해했으며, 약 1시간 20분 뒤 스스로 경찰에 신고해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범행 당일 오후 3시경 자택에서 범행을 저질렀고, 병원 치료를 거쳐 13일 만인 지난 24일 구속 전환됐다. 마산동부경찰서가 살인 혐의로 수사 중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명확한 진술을 회피하고 있다. 경찰은 정신 상태 감정과 함께 정확한 사건 경위 규명에 집중하고 있다.

창원 아파트서 아내 살해 뒤 자해 7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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