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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세 퇴직 교수의 부동산 과다 보유, 현금흐름 개선 전략

게시2026년 2월 26일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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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도권 3곳에 부동산을 보유한 71세 퇴직 교수가 월 140만원의 대출 원리금 상환으로 생활이 빠듯한 상황이 드러났다. 월 340만원 이상의 안정적 연금 소득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부동산 비중과 부채 집중이 현금흐름을 악화시키고 있었다.

전문가들은 양평 전원주택 매각, 비상장주식 처분, 서초동 아파트로의 재입주를 통한 구조조정을 제시했다. 특히 서초동 아파트(시세 약 20억원)로 재입주 후 민간형 주택연금을 활용하면 월 약 400만원의 추가 연금 수령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당산동 다세대주택은 안정적 임대수익을 위해 유지하되, 자녀 증여 시 취득세와 증여세로 8000만~9000만원의 세금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은퇴 시기에는 자산 규모 확대보다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이 최우선이며, 예·적금과 배당형 ETF 등으로 안정성을 높이는 자산 재구성이 필수적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 의견이다.

노철오, 백성희, 이항영, 정성안(왼쪽부터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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