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철 날씨 변화로 '스테이형 여행' 확산
게시2026년 7월 24일 21: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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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장마철 날씨로 인해 한 숙소에서 숙박·식사·레저를 모두 해결하는 스테이형 여행이 새로운 휴가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원도 홍천 소노캄 비발디파크는 이런 변화를 보여주는 현장이다. 리조트 내 워터파크·식당·사우나·실내 놀이시설이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돼 있어 날씨 변화에 관계없이 실내와 야외를 오가며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이동 부담이 적고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일정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지만, 성수기 혼잡과 추가 이용요금으로 인한 비용 부담은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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