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ETF 상장, 증시 변동성 확대 우려
게시2026년 5월 25일 12:3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27일 국내 증시에 처음 상장된다. 증권가는 AI 반도체 투자심리 호조로 대기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며, 2배 일일 리밸런싱 특성상 종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
지난주 코스피는 4.73% 상승한 7847.71로 마감했으며, 개인과 기관이 각각 7조9389억원, 6조3139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 노조 파업 이슈가 유보 결론에 도달했고, 미국-이란 종전 협상 진전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28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결정과 신현송 총재의 경제 전망이 증시 방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시장은 금리 인상 여부보다 경제전망 수정과 매파적 발언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삼전·하닉 2배 ETF' 나온다…"'변동성' 주의해야" [주간 증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