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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새총으로 택시 유리창 파손, 경찰에 붙잡혀

게시2026년 5월 17일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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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새총으로 쇠구슬을 쏴 택시 2대의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청원경찰서는 17일 60대 아버지 A씨와 20대 아들 B씨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B씨가 운전하는 화물차 조수석에서 새총으로 택시를 향해 쇠구슬을 쏴 유리창을 깨뜨렸으며, 택시에 탑승한 승객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심심해서 쏴봤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청주 청원경찰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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