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국 정의당 후보, 서울시장 선거 출마 선언
게시2026년 4월 12일 18: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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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정의당 후보가 8일 서울 용산에서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노동당·녹색당이 함께 손을 잡고 소외된 이들의 삶을 살피는 평등 도시 건설을 목표로 내걸었다.
현행 선거제는 소수 정당의 약진을 제약하는 구조로, 진보정당을 향한 표심이 사표가 되지 않도록 선거제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와 비례대표 확대 등의 개혁안이 논의되고 있다.
이번 선거가 공존과 평등의 정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소수 정당의 정당한 대표성 보장이 민주주의 발전의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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