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증시 시총 6000조 돌파, 1조 클럽 400곳 첫 진입
게시2026년 5월 3일 1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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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6000조원을 돌파하며 세계 8위로 올라섰다. 시총 1조원 이상 상장사는 405곳으로 사상 처음 400곳을 넘어섰다.
1조 클럽은 2015년 200곳 돌파 후 300곳까지 10년이 걸렸으나, 400곳 진입엔 9개월만 소요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코스피 기업 중 32.2%가 컨센서스 10% 이상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삼성전자(1289조원)·SK하이닉스(917조원) 등 반도체주가 시총 상위를 차지했다. 실적 개선과 반도체 기대감이 증시 급등을 견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증시 시총 6000조 시대…‘1조 클럽’도 사상 처음 400곳 돌파
코스피 질주에 1조 클럽 400개… 3곳 중 1곳은 '어닝서프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