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 '꿀벅지' 수식어 뒤 합성사진 피해 고백
수정2026년 7월 21일 09:15
게시2026년 7월 20일 21: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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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가 tvN '남겨서 뭐하게'에서 데뷔 초 '꿀벅지' 수식어로 인한 피해를 공개했다. 20~21세 시절 얼굴과 허벅지에 꿀단지를 합성한 사진이 유포되며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꿀벅지'는 그룹을 걸그룹 랭킹 1위로 올린 계기였으나, 신체 특정 부위가 희화화되는 부작용을 낳았다. 체중 감량 후에는 '허벅지가 왜 빠졌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유이는 건강미로 재해석하며 하체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수영 선수 출신 경력을 살려 철인3종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전거 운동을 재개했다.

유이 “‘꿀벅지’ 고마웠지만”…얼굴·허벅지 합성사진에 받은 상처
유이 “‘꿀벅지’ 덕에 이름 알렸지만…합성사진에 상처도”(‘남겨서 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