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 2학기 개강 앞두고 학생복지시설 전면 점검
수정2026년 8월 28일 15:11
게시2026년 8월 28일 14: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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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가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생식당·휴게실·보건진료소 등 교내 학생복지시설 전면 점검에 나섰다. 이인재 총장 주도로 기숙사식당 안전·위생 상태와 휴게실 침구류 세탁 등 생활 위생관리를 집중 실시했다.
방학 기간 중 환경개선을 마친 기숙사식당의 시설 안전과 학생 이용 편의를 중점 점검했다. 휴게실 공용 비품과 시설 내부 정비도 함께 진행됐다.
대학 측은 정기 점검과 이용자 의견수렴을 통해 개선사항을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 학생 복지시설 환경이 대학생활 만족도와 직결된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인천대 개강 앞두고 캠퍼스 시설 환경 개선
인천대, 2학기 개강 앞두고 학생식당과 휴게실 등 학생복지시설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