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디슨 황, 젠슨 황 한국 방문의 핵심 실무 역할 수행
게시2026년 6월 7일 1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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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한국 방문 뒤에는 장녀인 매디슨 황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디슨 황 수석 이사는 방한 기간 주요 행사 동선과 일정 조율에 깊이 관여하며 사실상 핵심 실무 역할을 수행했다.
매디슨 황 수석 이사는 5일 김포공항 입국부터 T1 선수단 만남, 최태원 SK그룹 회장·구광모 LG그룹 회장·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회동, 6일 tvN 예능 프로그램 녹화 현장까지 방한 일정 전반에 동행했다. 특히 BBQ 치킨집 모임에서는 기자들에게 방문 사실을 직접 알리는 등 현장 조율 역할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그가 담당하는 옴니버스와 로보틱스 사업이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전략의 핵심 분야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방한에서 그의 역할이 단순한 가족 동행을 넘어 엔비디아의 로보틱스·AI 사업 협력 확대와도 연결돼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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