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해지겠다' 파격 선언
게시2026년 4월 7일 07: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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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선희가 6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 출연해 "62세 때 보란 듯이 문란해져 보겠다"며 유쾌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정선희는 개인 채널에서 던진 발언이라며 "내 기사를 쓰려고 하면 또 남자가 바뀌어 있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방송에서는 과거 공백기 당시 빚더미에 앉아 집이 경매 위기에 놓였던 사연도 공개했으며, 홍진경과 이경실 등 동료 개그맨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1992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선희는 2007년 안재환과 결혼했지만 이듬해 사별을 겪었으며, 이후 오랜 공백기를 지나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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