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마트 계산 순서 다툼 고성 소란
게시2026년 10월 20일 13: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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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계산대에서 계산 순서를 두고 손님이 직원에게 고성으로 항의하는 소란이 벌어졌다. 주변에 아이들이 있었음에도 다른 손님들이 조용히 해달라고 제지에 나설 정도였다. 이 장면은 2026년 10월 1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됐다.
손님 A씨는 지점장이 안내한 계산 순서와 실제 상황이 달랐다며 직원을 강하게 몰아붙였다. 주말이라 대기 인원이 몰리자 매장이 계산대를 추가로 열었고, 뒤에 섰던 손님이 먼저 계산하면서 다툼이 커졌다. 직원이 사과했지만 A씨의 항의는 이어졌다.
마트 측은 해당 점포 관계자가 사과했다고 알렸다. 혼잡 시간대의 계산 순서 안내 방식이 재점검될 것으로 보인다.

"내가 먼저 줄 섰는데 왜?"…대형마트 계산대서 고성 지른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