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주요 전시장, 5·18민주화운동 추모 전시 개최
게시2026년 5월 25일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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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립미술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에서 5·18을 기념하는 추모 전시들이 열리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아시아의 장치들' 전시는 1980년 광주 모습과 현재의 흔적을 교차 편집해 역사를 체험하도록 하며, 한국과 아시아 곳곳의 현재진행형 투쟁을 함께 조명한다. '코스모 아시아 피플' 전시는 5·18의 의미를 다원적 가치의 공존과 평등으로 확장하고, 광주시립미술관과 기록관에서도 5·18 당시의 사진과 미술 작품을 통해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이들 전시는 국내를 넘어 프랑스 파리와 미국에서도 순회 전시될 예정이며, 민주주의의 위기를 맞은 세계에 광주시민들의 투쟁 정신을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광주의 예술이 바란다, '죽은 자'가 더 많은 '산 자'를 구원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