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혁, 넷플릭스 '동궁'으로 3년 만 복귀
수정2026년 7월 21일 16:25
게시2026년 7월 21일 14: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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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으로 전역 후 첫 복귀작을 선보였다. 귀신을 베는 구천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소화했으며, 거의 매회 수중 액션을 포함한 장면을 표현했다.
'동궁'은 지난 17일 공개 직후 넷플릭스 국내 1위에 올랐고, 7월 3주차 TV·OTT 화제성 조사에서도 '김부장'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매체에서는 세계관과 스펙터클을 호평했으나 주연 연기력에 대한 아쉬움도 제기됐다.
남주혁은 군 복무 직전 학폭 의혹에 휩싸였으나 제보자가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벌금 700만 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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