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문화예술인 303명, 신정훈 후보 지지 선언
게시2026년 3월 18일 17: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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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문화예술인 303명이 18일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전남·광주 행정 통합을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 정책이 발전할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며 신 후보가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발전을 이룰 적임자라고 밝혔다.
문화예술인들은 문화예술인 기본소득제 도입, 통합특별시 문화부시장 개방형 공모, 공공 문화시설 예술가 직접 고용 확대, 유·청소년 문화예술교육재단 설립 등 4대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춤추는 나무, 극단 까치, 강혜림 한국무용단, 여수 GS 칼텍스밴드 KIXX 등 25개 문화예술단체가 이번 지지 선언에 참여했다.
이번 지지 선언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문화도시 가치 실현을 바라는 의지로 평가된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문화정책 방향이 주목되고 있다.

광주·전남 문화예술인 303명, 신정훈 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