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닝,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24년 주가 횡보 탈출
게시2026년 3월 8일 10: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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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리 전문업체 코닝의 주가가 최근 1년간 3배 상승하며 24년간의 주가 횡보 시대를 끝냈다. 1851년 설립된 이 상장사는 작년 주가 50달러를 돌파했으며, AI 시대 데이터센터 서버 연결 수요 증가로 광섬유·광케이블·커넥터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코닝은 메타와 최대 60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며 AT&T와도 차세대 광섬유 다년 계약을 맺었다. 광통신(OC) 매출은 2023년 40억 달러에서 2025년 63억 달러로 급증했으며, 2027년에는 94억 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다만 배당수익률 1% 미만과 순이익률 10% 수준의 낮은 수익성이 과제다. 현재 PER 47.7배의 고평가 상태를 유지하려면 D램처럼 폭발적인 양적 수요가 지속돼야 한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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