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 삼성중공업 목표주가 3만4000원으로 상향
게시2026년 1월 12일 08:0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안타증권은 12일 삼성중공업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LNG운반선 발주가 예상됨에 따라 조선 부문의 피크아웃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다. 연말 수주잔고 추정치도 기존 29조원에서 32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삼성중공업이 FLNG 건조에 도크를 집중하면서 도크 확장 없이도 실질적 외형 성장을 이루고 중장기 이익 규모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중공업, 미국 LNG 모멘텀이 피크아웃 우려 불식…목표가↑"-유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