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 5강 진입 절벽 직면
게시2026년 8월 26일 05: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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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는 25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9회말 만루 홈런으로 5-9 역전패를 당하며 5강 진입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김태형 감독은 현재 5위 두산 베어스와 9경기차가 벌어져 있으며 정규시즌 33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5강 진입이 어렵다고 냉정히 평가했다. 마무리 투수 김원중의 부진(8월 평균자책점 21.60)과 최준용의 아시안게임 차출로 인한 전력 공백이 막판 순위 싸움에 악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롯데는 팀 세이브 21개로 리그 6위에 머물러 있으며, 확실한 마무리 전력 확보 없이는 5강 도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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