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F 공적자금 168조7000억 중 123조 회수, 회수율 72.9%
수정2026년 7월 21일 16:43
게시2026년 7월 21일 12: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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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외환위기 당시 투입된 공적자금 168조7000억원 중 123조원이 회수됐다. 2026년 2분기 누적 회수율 72.9%를 기록했다.
회수액의 대부분은 예금보험공사와 금융회사 주식 배당금 5601억원이다. 예금보험공사가 110조9000억원으로 가장 많은 자금을 투입했고, 은행권에 86조9000억원이 집중됐다.
정부는 보유 금융회사 지분의 효율적 관리와 매각을 통해 잔여 자금 회수를 지속할 방침이다. 29년간 이어진 공적자금 상환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2분기 공적자금 5901억원 회수...누적 회수율 72.9%
2분기 공적자금 5901억원 회수…누적 회수율 72.9%
정부, IMF 외환위기로 투입한 공적자금 123조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