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정윤, SNS 사칭 계정 주의 당부
게시2026년 6월 10일 16: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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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자신을 사칭해 주식 투자를 유도하는 SNS 계정에 대해 9일 주의를 당부했다. 최정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군가 저를 사칭해 주식 투자 메시지를 보내는 듯하다"며 지인과 팬들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칭범 계정은 최정윤의 사진을 프로필로 설정하고 실제 계정과 유사한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었다.
최근 연예인 사칭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다. 오나라, 손석구, 하정우, 김선호 등 여러 연예인들이 자신을 사칭하거나 사진을 도용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들 사칭 계정은 금전 사기로 이어질 수 있어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SNS 플랫폼의 사칭 계정 단속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연예인들이 직접 나서 사칭 계정을 신고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최정윤, SNS 사칭에 주의 당부 "주식 계좌도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