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예능으로 만나는 전쟁과 테러의 역사
게시2026년 4월 5일 21: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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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윈슬렛이 주연한 영화 '리 밀러:카메라를 든 여자'는 모델에서 종군 사진기자로 변신한 리 밀러의 삶을 조명한다. 제2차 세계대전의 주요 전장과 나치 강제수용소를 기록한 그의 사진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증언한다.
같은 날 방송되는 tvN 예능 '벌거벗은 세계사'는 이슬람 무장단체 IS의 테러 활동을 다룬다. 박현도 서강대 교수가 출연해 연평균 700건의 테러를 벌인 IS의 정체와 점령지에서의 약탈·살인 행위를 분석한다.
두 프로그램은 각각 영상과 교양을 통해 역사 속 폭력과 그로 인한 인류의 고통을 조명하며 시청자에게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2026년 04월 06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