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부, 중동 공습 후 에너지 수급 긴급 점검
수정2026년 2월 28일 20:57
게시2026년 2월 28일 20: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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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후 산업통상부가 긴급 점검한 결과, 유조선과 LNG 운항 과정에서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예정이어서 우회로 확보 등 면밀한 상황 관리가 필요하다.
정부는 수개월분의 비축유와 비축의무량을 초과하는 가스 재고를 확보한 상태다. 국제 원유·가스 가격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중동 외 지역 대체 물량 도입과 비축유 방출 카드를 준비했다.
산업부는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을 단장으로 긴급 대책반을 가동하고 일일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우회항로 확보 여부가 단기 관리 초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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