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그리, 중국 칭다오 여행 중 택시에 여권 두고 내려
게시2026년 7월 24일 23: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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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24일 중국 칭다오 여행 첫날 택시에 여권을 두고 내리는 해프닝을 겪었다. 그리는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우정 여행을 떠났으나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하던 택시에 여권을 남겨두었고, 호텔 체크인 과정에서 여권이 없음을 발견했다.
다행히 택시 기사가 호텔로 돌아와 여권을 전달해주면서 상황은 무사히 마무리됐다. 그리는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으며, 입국 3시간 만에 벌어진 이 일을 '멘붕'이라고 표현했다.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로 최근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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