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체스터대 한국전 추모와 정치권 발언 논란
게시2026년 10월 28일 00: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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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체스터대 캠퍼스에서 한국전쟁 전사자를 기리는 추모 명패와 추모 숲이 확인됐다. 이 학교 출신 4명이 한국전에서 전사했으며, 로체스터에서만 2만명 넘게 참전해 165명이 숨진 것으로 기록됐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026년 10월 26일 국회 종합감사에서 미군 신뢰를 되묻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8월 한국이 호르무즈 파병 요청을 거절했다며 무임승차론을 제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조성한 감사의 정원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군사주의적이라며 비판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지적됐다.
필자는 이러한 발언이 한국 무임승차론에 빌미를 준다고 지적했다. 참전 희생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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