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경남·전남을 우주항공 종합벨트로 육성 방침
게시2026년 5월 28일 14:3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경남과 전남 등 남부 지방을 우주항공 종합벨트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을 인공지능, 반도체, 통신 등 최첨단 기술이 망라된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평가하며 지난 11월 누리호 4호 발사 성공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발사체, 위성, 지상장비 등 관련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 확보를 주문했다. 민간과 지방의 역할을 강조하며 한국판 스페이스X 탄생을 위해 민관 협력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KF-21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민군 겸용 첨단 엔진 개발을 가속하고 민수용 항공기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우주항공이 한국 경제와 안보의 새 발판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李대통령 "한국판 스페이스X 키워야…경남·전남 우주항공벨트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