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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흑석동 '써밋 더힐', 국평 기준 역대 최고 분양가 29억7820만원

게시2026년 5월 15일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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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써밋 더힐'이 전용 84㎡ 기준 29억7820만원으로 일반 아파트 국평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했다. 흑석 11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공급되는 1515가구 중 432가구가 일반분양되며, 땅값만 21억원에 달한다.

비 분양가상한제 지역에서의 분양가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다. 종전 최고가는 지난해 12월 강남구 역삼동 '역삼센트럴자이'의 28억1100만원이었으며, 노량진 8구역 '아크로 리버스카이'도 27억9580만원으로 책정됐다.

업계 관계자는 비 분양가상한제 지역에서 조합이 대지비와 건축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대지비 결정 후 총 분양가를 정한 뒤 건축비를 산정하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써밋 더힐'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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