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축가 논란 직접 해명
게시2026년 11월 1일 2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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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이 방송인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결혼식 축가를 둘러싼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로이킴은 축가를 약속한 적이 없으며 약속은 김종국이 했다고 주장했다. 방송 대화가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약속을 번복한 것처럼 비쳤다는 점도 아쉬움으로 꼽았다.
논란은 2026년 10월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짐종국' 영상에서 시작됐다. 김종국이 과거 런닝맨 촬영 당시 일을 언급하며 로이킴에게 축가 약속 여부를 물었고, 지예은은 국밥을 먹을 때 해준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로이킴은 하기 싫은 게 아니라며 난감한 기색을 보였고, 김종국은 회사 차원의 원칙을 내세워 상황을 수습하려 했다.
로이킴은 2026년 11월 1일 개인 SNS 라이브 방송에서 가벼운 평가와 무분별한 반응에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누군가를 비판할 때 신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실관계 오해에서 비롯된 축가 논란이 향후 어떻게 정리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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