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최원준, 5월 월간 4할 타율로 FA 투자 정당화
게시2026년 5월 31일 09: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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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강백호와 KT 위즈 최원준이 5월 한 달간 월간 4할 타율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강백호는 타율 4할9리 8홈런 30타점 OPS 1.258을, 최원준은 타율 4할4푼8리 17타점 OPS 1.122를 기록했다.
강백호는 지명타자 고정으로 타격에만 전념한 결과 시즌 타점 1위(60개)와 OPS 2위(0.992)를 차지했고, 최원준도 시즌 타율 1위(3할7푼4리)와 최다안타 1위(79개)로 올라섰다. 두 선수 모두 각 팀의 대규모 FA 투자를 정당화하는 활약으로 '100억은 싸다', '84억의 가치를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화는 강백호 외 허인서·김태연·노시환 등이 기존 페라자·문현빈과 함께 '다이너마이트 타선'을 형성해 5월 15승9패를 기록했고, KT도 최원준의 활약으로 선두 싸움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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