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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경찰청 협업 '더 베테랑' 안양 초등생 납치살해 사건 재구성

게시2026년 4월 3일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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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와 경찰청이 협업한 '더 베테랑-끝까지 잡는다'는 2007년 12월 25일 안양에서 발생한 초등생 두 명의 납치살해 사건을 베테랑 형사들의 증언으로 재구성한 기획물이다. 사건 발생 40일 후 서형열 반장의 직감으로 렌터카 수사에 착수해 용의자 정성현을 추적했으며, 렌터카 트렁크에서 발견된 혈흔과 머리카락의 DNA 분석으로 범인을 특정했다.

사건 발생 82일째인 2008년 3월 16일 정성현을 체포했으나 그는 살인 혐의를 끝까지 부인하며 심리전이 벌어졌다. 서 반장은 교통사고라는 미끼로 시신유기 혐의를 인정하도록 유도했고, 특정 '낙인'이라는 마지막 카드로 정성현을 무너뜨렸다.

이 사건을 통해 또 다른 피해자의 존재가 드러났으며, 중앙일보는 경찰청과의 협업으로 형사들의 집념과 추적 과정을 순도 100% 실제 사건으로 기록하고 있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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