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평부부' 아내, 남편 폭행 주장하며 입안 상처 공개
게시2026년 10월 15일 22: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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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공평부부'의 아내가 남편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입안 상처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은 폭행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2026년 10월 1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와 상담 솔루션이 진행됐다. 아내는 남편이 새벽 수유를 제대로 하지 않고 욕설을 했으며, 턱끝을 친 뒤 주먹을 휘둘렀다고 밝혔다. 남편은 "난 그런 적이 없다"며 폭행을 부인했고 사진이 공개된 뒤에도 "난 인정 못 한다"고 맞섰다.
두 사람의 엇갈린 주장이 이어지면서 향후 방송에서 가사조사와 상담 과정을 통해 사실관계가 어떻게 가려질지 주목된다.

"여자X들은 맞아봐야..." 남편 폭행에 아내 '피 터진 입안 사진' 공개 (이숙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