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이카와’ 200만 넘어 224만 돌파, 독주 체제 공고화
게시2026년 10월 26일 07: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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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누적 관객 192만 명에서 사흘 만에 224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주말 하루 13만 5469명을 동원해 예매율 24.1%로 압도적 격차를 유지했다.
같은 기간 ‘암살자(들)’는 누적 330만 명을 넘기며 손익분기점을 찍었지만 순위는 3위에서 2위, 다시 밀려나는 흐름을 보여 퇴장 수순에 접어들었다. 연상호 감독의 ‘실낙원’과 ‘클레이페이스’, ‘타짜: 벨제붑의 노래’ 등 신작들은 뚜렷한 흥행 동력을 보여주지 못하며 극장가 대작 공백을 드러냈다.
경쟁작 부재 속에 ‘치이카와’의 독주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 흥행 지속 여부와 함께 극장가 라인업 다변화 필요성에 대한 경계가 제기된다.

‘치이카와’ 적수가 없다…주말 28만 싹쓸이·224만 돌파 [MK박스오피스]
‘치이카와’ 200만 눈앞 독주…‘암살자(들)’ 손익분기점 찍고 퇴장 수순 [MK박스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