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평등가족부, 플랫폼 사업자와 디지털성범죄 피해 대응 협력
게시2026년 10월 12일 0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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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는 12일 네이버, 구글, 메타, 틱톡 등 주요 플랫폼 사업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보호와 피해영상물 삭제·차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삭제요청 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공개된 사례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플랫폼의 정보관리 체계 점검과 2차 피해 방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성평등부는 삭제요청 정보 관리 강화, 민감정보 최소 수집, 긴급 상황 신속 대응 등을 주문했다.
원민경 장관은 모든 플랫폼이 정보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피해자 보호 안전장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평등부 "플랫폼 사업자, 디지털성범죄 피해 철저히 막아야"